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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남고용복지센터는 IMF 외환위기가 닥친 1998년 경남지역 60여 민간단체 및 관심 있는 지역 대표들이 모여 만든 연합단체 <실업대책을 위한 범국민운동 경남본부>로 출발하였습니다. 실업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했고, 실업의 문제는 곧 빈곤의 문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장기실업, 비정규직의 확대로 인한 불안정고용은 근로가구의 소득을 보장하지 못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심각화게 만들었습니다. 사회안전망의 확대와 개편을 절실히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지역사회의 저소득 불안정 노동자와 주민들에 대한 일자리 연결과 복지서비스의 연결 등 직적접인 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며, 주민들 스스로의 조직화를 지원함으로써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와 복지를 찾아가는데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에 경남고용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저소득 불안정 노동자와 주민들에 대한 일자리 연결과 복지서비스의 연결 등 직적접인 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며, 주민들 스스로의 조직화를 지원함으로써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와 복지를 찾아가고자 합니다.
2003년 <사단법인 경남고용복지센터>로 전환하여 재창립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구인구직 연결과 저소득 실업가정에 대한 지원, 장기 실업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상조회>활동지원, 실업 관련 정책 제안과 전국실업단체 연대회의 및 도내 실업단체 네트웍 활성화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997년 12월 IMF체재이후 우리사회의 노동자, 서민은 웃음을 잃어 버렸고, 대량실업사태의 지속으로 집없이 길거리를 헤매는 노숙자, 생계곤란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으며 실직으로 인한 가정의 파탄 또는 해체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창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경남지역에서 실업자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약 10만 정도의 실업자가 발생하였습니다. - 중략-
이에 경남지역 제 사회, 종교, 시민단체와 양심적 개인이 모여서 근본적 실업대책과 사회개혁을 위해 출범하고자 합니다.
경남지역민의 역량 결집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적 개혁을 위한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실업대란에 따른 서민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서민들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도록 돕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경남지역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경남본부는 제반 사업들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간다. - 1998년 11월6일 창립 선언문 중에서 -
2018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과학,의학의 발달로 변화된 우리사회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은퇴자의 일자리와 지속적인 사회활동 지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건강한 은퇴자인 신중년들의 경제활동과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신중년들을 위한 인생재설계, 지속적인 사회참여, 일자리연계 등으로 <일과 삶>의 공동체, 지역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사업을 전개할 것입니다.
70년대 이후 경제성장의 일꾼들이 건강하게 은퇴하면서 인생 재설계, 지속적인 사회참여, 일자리연계 등 새로운 대안의 삶을 모색하고자 한다. 협동조합 방식의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으로 은퇴 후의 신중년들에게 맞춤일자리와 사회공헌의 기회들을 제공하고자 하며 우리사회에서 <일과 삶> 공동체 실현에 기여하는 사업을 모색한다. - 경남고용복지센터 20주년 기념 사업방향 모색 발표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