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나무상자 텃밭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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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건설노동자가 되었습니다
기계만 돌리던 몸과 손이 톱을 잡고 망치를 잡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선반을 돌리던 손은 타카를 잡고 있습니다.
볼펜을 잡던 손이 테이블톱을 잡습니다.
새롭게 몸과 마음을 셋팅해야 하는 하루가 힘들지만 새로운 경험은 경이로웁기를 바래봅니다.
공장에서 사무실에서의 경험을 떠나보내고 건설현장에 맞는 손과 몸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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